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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르장머리 없는 놈들 같으니라고!
Name  관리자   (koreaballoon@koreaballoon.org)
Date  2014년 12월 19일


자신이 무언가 부족하여 실수를 하는 것은 바보짓이라 그저 웃지요.
그러나 자신이 무엇을 잘못한지도 모르고 지랄하는 것은 병신짓이다 합니다.
참으로 한심한 병신들...
한국 열기구 협회가 정식 고소된 것은 고흥군과 전남 레저스포츠협회로부터 예산 착복 및 계약 위반으로 고흥 경찰서(순천지검)에 접수된 것입니다.
양영주는 참고인으로 하느니 직접 고발인으로 나서는 것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적절할 것 같아 한 조치입니다.
국민의 세금과 정부의 예산으로 집행된 행사이니 당연한 권리에 속합니다.
고흥군과 전남 레저 스포츠 협회로부터 고소된 피고 김○태, 서○목 외 1인 이외는 대회 참가자 회원으로 항공법 규정 위반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는 꼭 항공법을 준수해야 한다는 당위성도 있지만 결산사항의 확인을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항공법에 규정된 허가사항은 대회주관사가 책임이 있으나 열기구 파일럿도 확인할 의무가 있다 할 것입니다.
다만 류○현은 허위보고사항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대회에 참가했다고 했으나 경북 영주에서의 열기구 행사(대한레저스포츠협회로부터 2일간 360만원을 받고 열기구 행사를 진행한 정황이 있습니다.) 진행한 부분에 대해 누구의 지시를 받았고 비용은 어떻게 받았는지 솔직한 진술을 하면 될 거라 사료됩니다.
열기구협회 대회 참가 회원은 범죄에 묵시적으로 가담했다는 반성이 앞서야 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외국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하는 행사에 (여러분이 로망으로 생각하는 일본 사가 열기구 대회도 참가비를 지급하는 것은 20만엔으로 항공 및 교통비, 숙식, 열기구 운송이나 렌탈비, 트럭의 차량 비용을 포함한 것입니다.) 돈벌이 수단으로 사기를 쳤으니 공범은 아니라 해도 최소한의 내부 자성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한국기구협회에서 하는 행사를 수없이 방해, 훼방하고 (2005년 포항국제열기구대회 개최 훼방으로부터 2007년 하이서울국제열기구 페스티벌 고발 행위, 서울 청계천 연등 축제 민원 제기, 2012년 태안 청포대 한.중 수교 20주년 열기구 대회 방해, 그리고 불법 총회 개최와 지위 탈취 행위 등 그 말할 수 없는 쥐새끼 같은 행동을 해놓고 무고로 쳐넣겠다고...) 그렇게 못하면 꼭 성들을 갈도록 하시지요. 서○태처럼 서씨로 말입니다. 현재 수사 중인 관계로 서류를 공개할 수 없으나 기소 이후 공개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 글은 한국기구협회 회원들에게 전화가 와서 괴롭다하여 1차 기술한 것입니다. 항의하고 문의할 사항이 있으면 직접 전화하면 소상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다만 모든 통화는 녹음됨을 숙지하기 바랍니다.
한국기구협회 사무처장 양영주 (전화 010-2848-4022) 나이 먹어 무슨 자랑이겠냐만은 양영주가 57년생이니 제목으로 단 버르장머리는 써도 무방할 것 같은데 기분이 나쁘다면 사과드립니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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