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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한 열기구대회
Name  관리자   (koreaballoon@koreaballoon.org)
Date  2018년 04월 25일
File 1  KakaoTalk_20180423_103430267.jpg



97년 익산에서 국제열기구대회가 열렸고, 개회와 함께 열기구가 막 날려고 하는데 대회장소와 조금 떨어진 곳에서 열기구 몇 대가 떠오르는 것이었다. 가까운 곳에서 열기구대회가 또 열렸던 것인가? 최소한 상도의도 없이 열기구대회를 반대한다는 프랑카드를 달고 열기구를 띄웠던 인물이 최고의 베테랑 파일럿 김0국, 고졸 열기구 교수이자 회장 서0태(앗! 성이) 등 이었다.

외국 열기구 초청 없는 국제열기구대회를 하는 것이 특기이자 유일하게 국제특허를 받은 열기구협회가 열기구대회 전매특허를 받은 양.

이미 예고된 사고를 해놓고서 끝까지 조종간을 잡고있어 의인이라고 코스프레하더니, 몰래 훔쳐 먹다가 들킨 들쥐처럼 일어나 성토하십니다.

최고이든 최상이든 그것은 이미 실증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탑승객 사망을 피하고 조종사가 사망한 것입니다. 이미 열기구가 무슨 익스트림미션으로 되어 버렸고, 그나마 조금 있던 어린이날 열기구체험 행사는 모두 취소되는 민폐아닌 민폐를 끼치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사고 현장을 살펴봐도 그렇게 악조건은 아니었던 같았고,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위급 메뉴얼처럼 나무에 걸었다면 괜찮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은 한 사람만의 생각은 아닐 듯 싶습니다.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가야산에서, 좀 오래전에는 대전도심 안에서도 나무에 잘 걸더니만ᆢ

외국에서 사온 열기구가 조금은 아까웠을까

그럼에도 전화로 온갖 욕설과 막말을 지껄인 서구는 사과 기회까지 주었으나 연락이 없어 고소는 꼭 진행하겠습니다. 다만 딸랑딸랑 윗분의 사주는 없기는 바랍니다.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이겠지만 청소년법인 대표가 할 행동은 아닐 것 같아 하는 말이다.

오늘 한국열기구 한심한 처지가 어디서 왔는지ᆢ 내로남불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 봅시다.


없음
버르장머리 없는 놈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