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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검승부입니다.
Name  사무처   (koreaballoon@koreaballoon.org)
Date  2010년 09월 16일

 

모든 것이 한가지로 귀결되는 것이었습니다.

한국기구협회와 한국열기구협회는 동일단체라 했습니다.

8월 25일 판사 앞에서 한국열기구협회 회장이 한 말입니다.

지위찬탈이라고 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7월 15일 대한민국항공회가 이사회에 제출한 기구협회 분쟁관련 경과보고서입니다.

- 1989.11.23

  한국기구협회가 산하단체로 가입하였다는 가입증 발급 (대한항공협회 조중 건)

- 2000.01.01

  한국기구협회가 산하단체로 등록되었다는 증명서 발급 (항공회 총재)

- 2006.03.12

  항공회 지시사항 불이행 단체(기구협회 진성길, 김기대)발생

  내용증명 요청에 대한 회신 (2006.07.28) 참조

- 2006.05.18

  기구협회 총회 개최 (김기대 불참), 신임회장 김문태 선출

  항공회 2분기 이사회 (2006.06.28) 제6호 안건 참조

- 2006.06.05

  한국열기구협회장 김문태 인증서 발급 (항공회 총재 김경오)

- 2006.06.07

  기구협회 대표이사에게 항공회 인증단체 사칭에 대한 경고문 발송(항공제  06-19호)

- 2006.06.28

  항공회 이사회 개최, 기구협회 김기대 진성길 회원 해임 및 제명처분

  기구협회 신임 회장 김문태 인준 동의 (항공회 2분기 이사회)

- 2006.07.12

  열기구협회 김문태 인준관련 이의제기 공개 질의 내용증명 요청(한기협  06-001호)

- 2006.07.28

  한기협001호 요청에 대한 해임내용 통보 및 신임 임원진에게 인계할 것을  알림(항공회)

- 2006.08.04

  항공회 내용증명 답변(2006.07.28)에 대한 유감의 뜻을 전하는 재질의 (기구협 김기대)


*여기서 2006.03.12 사항은 증명자료가 없이 대한민국항공회 2006.07.28 내용증명에 일방적으로 작위적으로 서술한 내용입니다.

주목할 사항은 2006.05.18 한국기구협회 총회에서 회원도 아닌 김문태가 회장으로 선출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항을 근거로 2006.06.28 항공회 이사회에서 기구협회 신임회장 김문태 인준 동의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일 이사회에 김문태 참석)

2006.05.18일은 518 기념식은 있었어도 한국기구협회 총회는 없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별도 형사 건으로 처리토록 할 것입니다.

그동안 항공회에 요청한 자료를 일절 공개하지 않은 이유와 열기구협회 홈페이지를 꽁꽁 닫아 놓은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모든 해답은 명예에 있다고 했습니다. 명예란 양심에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고도 했고요.
이 이상의 또 다른 범죄행위가 있었지만 이는 언젠가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양영주 올림



진정성 하나는 믿어 왔습니다.
열기구 순수성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