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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하나는 믿어 왔습니다.
Name  사무처   (koreaballoon@koreaballoon.org)
Date  2010년 10월 13일

 

진정성 하나는 믿어 왔었습니다.

그래도 열기구에 대한 열의와 진정성에 대한 기대는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회장님(?) 두 협회의 회장을 다년간 맡아 오시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신출귀몰 했다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혹 위쪽에서 태어났다면 위대한 영도자 칭호가 남부럽지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너무 무리하면 탈이 나기는 나는 모양입니다.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열기구협회로 분리하여 나가시고 나서, 신사협정이라고 할까? 신촌 토즈에서 몇 분이 만나 상호 비방하지 말고 건전하게 경쟁하자고 하고 악수를 나눈 적이 있었지요. 그리고 바로 뒤에서 비수를 꽂았더군요.

2006.5.18. 총회를 위장 했다면 문패 정도는 바꾸어 달아야겠지요.

한국열기구협회 홈페이지에는 2005.10.13 발기인 명단(공지사항11), 2005.10.12 정관토론(공지사항10), 2005.9.26 회원가입 안내(공지사항9)가 있으니 그 때쯤부터는 명칭을 사용했다고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국기구협회에서 탈퇴하여 회원 제명되신 분들이 한국기구협회가 상존한지를 모른다고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탈퇴에 관한 이메일은 아직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한국기구협회도 모르는 한국기구협회 총회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그러다보니 한국기구협회와 한국열기구협회는 동일한 단체라는 희한한 논리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망 행위를 넘어 범죄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 형사 건으로 꼭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거짓은 거짓을 낳고 결국은 자신을 상하게 만드는 것이 고금의 진리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판단을 돕기 위해 한국열기구협회가 법원에 제출한, 한국열기구협회가 열어 김문태를 회장으로 선출한  2006.5.18일 한국기구협회 총회 회의록과 항공회에 보고한 한국열기구협회 총회 보고서를 올려 드립니다.

사무처









영의 편지
진검승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