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alloon info >> 열기구역사

      
 


형형색색의 풍선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꿈을 꾼적이 있습니까?

1982년 열기구비행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는 래리 월터스(Larry Wallters)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자신의 정원의자에 헬륨을 채운 42개의 대형풍선을 달았습니다.
겨우 수십미터 높이로 떠오를 것으로 생각했지만, 월터스를 태운 풍선은 순식간에 5,700여 미터까지 떠올랐습니다.
월터스는 이 뜻밖의 비행에서 안전하게 착륙하여 생명을 건졌습니다.

헬륨을 채운 풍선을 타고 비행하는 기구를 클러스트 벌룬(Cluster Balloon)이라 하며 월터스의 비행이전에도 열기구 비행사들이 즐겨왔습니다.

열기구는 1783년 11월 몽골피에 형제에 의해 개발되어 피라드레 디 로제(Piladare De Rozier)가 비행에 성공하였습니다.파리 근교에서 이륙하여 약25분간 비행하였으며 종이로 만든 구피(envelope)에 밀짚과 나무가지를 태워 비행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인류 최초의 비행이며 그 해 보일샤를의 법칙으로 유명한 샤를로 교수에 의해 수소가스기구가 선보여 장거리 비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지금과 같이 천으로 된 구피와 액체 프로판 가스로 작동되는 현대식 열기구는 1950년대 후반에 나타났습니다